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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
한국외대 태국어과 19학번 남자
과목
국어, 고등국어, 특목고입시
지역
서울 강북구, 서울 노원구, 서울 도봉구, 서울 동대문구, 서울 동작구, 서울 종로구, 서울 중랑구
과외 문의하기
프로필
경력
과외후기
평판
멘토링
프롤로그
이 선생님은 김과외에서 신분증을 확인해서 확실하게 확인해서
생년월일, 성별이 완벽히 인증된 선생님입니다.
이 선생님은 김과외에서 407번째로 학생들을 많이 가르친 선생님입니다.
상담 신청시 24시간 내 응답 비율
100%
과외성사시 1달 이상 지속 비율 (20명 중 0명 환불)
100%
성사된 과외 1달 기준 평균 수업료
30만원
한줄소개
국어에도 방법이 있습니다. 함께하면 할 수 있습니다.
학교
재학중 김과외 완전인증 완료
한국외대 태국어과 19학번입니다.
서울에 위치한 캠퍼스입니다.
김과외에서 재학증명서를 확실히 확인 하고 보관하고 있는 선생님입니다.
김과외에서 재학증명서를 확실히 확인하고
보관하고 있는 선생님입니다.
거주지
저는 서울특별시 도봉구에 거주하고 있습니다.
과외 가능 지역
저는 서울특별시 강북구, 노원구, 도봉구, 동대문구, 동작구, 종로구, 중랑구에서 과외 가능합니다.
성격
저는 유머있는, 감성적인 성격입니다.
과목
국어, 고등국어, 특목고입시 과목을 수업합니다.
전문과목
저의 전문과목은 국어입니다.
수업료
저는 월 30만원 이상의 과외를 합니다.
자세한 수업료 기준
■ 온라인 수업의 경우 (고정) 주1회 120분씩 월 4회 30만원입니다. (*대면 수업의 경우 주1회 120분씩 월 4회 35만원입니다.)
■ 온라인 강의는 줌ZOOM을 이용한 화상강의로만 진행합니다.
■ 시범강의는 무료입니다. 김과외 메시지를 통하여 문의주시길 바랍니다.
과목별 수업내용
■ 국어 = 인지 적성 시험

국어는 학력 시험이 아닙니다.
단순히 외우고 반복하는 공부를 통해선 점수가 오르지 않습니다.
대신 제대로 읽고 사고하는 훈련을 해야 합니다.
새로운 독해-인지전략이 필요합니다.

■ 기본 원칙

(1) 단순히 해설 읽어주는 수업은 하지 않습니다.

- 질문을 통해 학습자의 인지전략과 사고를 확인하고, 이를 올바른 방향으로 이끌어줍니다.
- 과제에 대한 피드백을 통해 학습자의 학업성취도를 객관적으로 파악하고, 공부 방향을 제시해줍니다.
- 비정기적인 간의테스트를 통해 학습자의 학업성취 수준을 지속적으로 파악합니다.

(2) 과제에 대한 피드백을 제공해드립니다.

- 국어는 ‘읽고 생각하는 능력’을 측정하는 과목입니다. 국어 점수를 높이기 위해선, 자신이 어떤 방식으로 ‘잘못 읽고 있는지’와 어떤 방식으로 ‘잘못 생각하고 있는지’를 알아야합니다. 따라서 과제 피드백을 통해 학생이 ‘잘못 읽은 부분’과 ‘잘못 생각한 부분’을 교정해줍니다.

(3) 학생의 가능성을 믿어야 합니다.

-저는 모든 학생이 국어에서 고득점을 받을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학생 한 명 한 명을 무한히 신뢰하고 응원합니다.

(4) 경력이 있어야합니다.

-19년 여름부터 학생들을 가르치고 있습니다.
-작년, 4등급을 맞던 한 학생은 과외 수업 후 눈부시게 발전하여 중간기말고사 모두 100점을 맞았습니다(내신준비학생).
-작년, 6월 모의고사에서 50점을 맞던 한 학생은 과외 수업 후 9월 모의고사에서 80점을 맞았습니다(정시준비학생).
-작년, 한 학생은 국어 공부를 시작한지 1개월 반만에 수능에서 70점을 맞았습니다.

■ A-B-C 단계식 수업

국어 점수를 올리기 위해선, 학습자는 반드시 자신의 수준에 맞는 텍스트를 읽어야 합니다.
효율적인 교수학습을 위하여 학년과 무관하게 A-B-C 단계로 구분하여 수업을 진행합니다.

A 단계;
-쉬운 문제를 많이 풀어 보는 것이 필요한 단계
-기초적인 수준의 어휘, 개념 학습이 필요함. 다만, 과목별로 구분하여 학습할 필요는 없음.
-교재: 고1~고2 수준의 교육청 모의고사

B단계:
-독해 수준의 향상을 위하여, 충분한 배경지식을 공부해야 하는 단계
-기본적인 수준의 어휘, 개념 학습이 필요함.
-과목별 학습, 교과서 개념 학습이 필요함.
-교재: <국어 독해의 원리> 시리즈

C단계:
-기출문제를 풀고, 분석하는 것이 필요한 단계
-논리적 근거를 가지고 답지의 정오를 판단해보는 연습이 필요함.
-심화적인 수준의 어휘, 개념 학습이 필요함.
-교재: 평가원 기출 문제, 고3 수준의 교육청 모의고사

D단계:
-C단계에서의 훈련과 더불어 실전 훈련을 병행해야하는 단계
-제한된 시간 안에 논리적 근거를 가지고 답지의 정오를 가려내는 연습이 필요함
-교재: 평가원 기출, 사설 모의고사, leet 언어 이해 문제
수업방식
■ 읽고 생각하는 것에 대하여 생각하기

국어는 선생님이 학습자에게 일방적으로 지식을 전달한다고 되는 과목이 아닙니다.
선생님은 학습자의 인지-과정에 큰 관심을 가지고 살펴보아야합니다.
학습자는 선생님과 끊임없이 상호작용하며 자신의 읽기 전략을 점검하고, 사고(思考)를 다듬어야 합니다.
따라서 강의는 부드럽고 따뜻한 분위기에서 진행됩니다. 딱딱하고 강직된 분위기 속에선 읽을 수도 없고, 생각할 수도 없습니다.

■ 목표를 위해 함께 달리기

저는 치열하게 고등학교 3년을 경쟁 속에서 보냈고(외고 졸업),
졸업 후엔 학원의 도움 없이 집에서 독학 재수하였습니다.
그리고 그간 과외를 해오면서 시행착오도 겪었습니다.

실패, 그리고 다시 딛고 일어선 경험을 학생들과 함께 나누며,
목표를 향해 노력하는 과정 중 지쳐 쓰러져 포기하지 않도록
도와드리겠습니다.

■ 수업 전 안내사항
1. 수업 방식
● ZOOM 프로그램을 이용한 화상강의로 진행됩니다.
● 통신상의 문제, 프로그램상의 문제로 인하여 발생된 지체만큼의 수업을 보충합니다.
● 학생은 가급적 수업 시작 5분 전에는 ZOOM에 접속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2. 강의 요일 및 시간
● 강의 요일 및 시간은 협의로 결정합니다.
● 주 1회 120분씩 4회가 기본입니다.(경우에 따라서 강의 시간이 120분을 초과할 수 있습니다.)
● 약속된 강의 요일 및 시간은 변동이 가능합니다. 대신 최소 이틀 전에 미리 협의해야합니다.
● 약속된 강의 요일 전 날 또는 당일 날, 특별한 사정없는 과외 요일 및 시간 변경은 교습자의 사정으로 인하여 불가할 수 있습니다.
● 약속된 강의 요일 전 날 또는 당일 날 특별한 사정없이 학생 일방의 사정으로 인하여 취소된 수업을 제외하고, 특별한 사정으로 인하여 수업에 결손이 생긴 때에는 이를 보충합니다.
어필
국어라는 과목은 우리에게 많은 패배감을 안겨줍니다.
과연 국어는 어떻게 준비해야할까요?
답은 사실은 간단해요. 언어적 능력을 키우면 됩니다.
하지만 "어떻게요?" 대부분 이 질문에서 답을 못합니다. 수능 국어를 잘 본 사람들일지라도 이 질문에 답을 제대로 못하죠.

수능이 요구하는 독해력과 논리력, 추론력은 이미 초등학교부터 이어진 국어 교과목 속에 모두 녹아있습니다. 하지만 학생들은 이것들을 너무 당연히 여기고 간과하고, 결국에는 국어가 틀린그림찾기 하는 과목, 운에 좌지우지 되는 불안정한 과목, 원리원칙 개념 따윈 없는 이상한 과목이 되어버렸습니다. 저는 그것들을 꺼내어 학생들이 국어적 능력을 '교정'할 것입니다. 따라서 기존의 과외 교습과는 다른 방식으로 수업이 진행됩니다. 국어의 기본인 어휘부터 시작해서 어떻게 글을 읽는지, 어떻게 사고해야하는지, 어떻게 정답을 고르는 지 - 이 모든 힘을 키워 나갈 거에요. 어쩌면 수능 기출하나를 가지고 학생과 1주일을 씨름할 지도 모릅니다. 기출 속에 녹아내린 평가원의 사고력을 온전히 받아들이기 위해선 능동적인 수업이 이루어져야합니다. 학생이 직접 생각하고 답해보는 활동이 매우 매우 중요합니다.

저의 수업은 느리지만 결국에는 완전한 1등급을 쟁취하고자 하는 학생. 베이스는 없지만, 심지어 여태까지 국어를 감으로 풀었지만, 국어 1등급을 쟁취하고 싶은 학생에게 가장 잘 어울릴 것입니다.
과외가능 요일/시간
협의가능합니다
나이
23세
시범과외 가능 여부
무료
출신중학교
강원 단구중학교
출신고교
강원 강원외국어고등학교
고교성적
모고 평균 2~3에서 수능때 1로 도약.
합격유형
정시/일반
합격전형
정시
합격수기
2019 불수능에서 국어 1등급 쟁취
수능 국어의 가이드라인을 제시해드리겠습니다.
차별점
국어라는 과목은 열려있는 과목입니다.
수학처럼 개념을 가지고 문제에 적용하여 논리적으로 풀어내는 과목도 아니고, 탐구 과목처럼 개념만 달달 외워서 풀어낼 수 있는 과목이 아닙니다. 그렇다고 영어처럼 해석이 된다고 문제가 풀리지 않습니다. 중요한 건! ' 독해력' 입니다

독해력은 강의진의 수려한 강의로 얻어지는 게 아닙니다.
오히려 정말 깊게 학생 스스로가 기출고사를 '독해'해나아가는 과정 속에서 평가원이 요구하는 이상의 논리력 독해력 추론력이 생깁니다.

저는 이 힘을 키우는데 중점을 둘 것입니다.


국어 문제를 푸는데 많은 '편법'이나 개념이라는 이름으로 포장된 많은 '방법론'이 있습니다. 단언컨데, 수능에서는 먹히지 않습니다. 진짜 국어를 배워봅시다.
학생증
공개용
사진
가입일
2019-05-19